대안의 대안의 대안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투자증권 API - 개발 시행착오에 대한 기록 한국투자증권 API 개발을 어느 정도 마무리 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진짜 시리즈처럼 되어가고 있네요. 힘든 과정을 겪다 보니 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괴감을 느끼고 슬퍼하는 그런 날입니다. 잘하는 분들은 이런 시리즈 과정 없이 한 번에 뚝딱 만들어 낼 텐데. 똑똑한 머리와 재능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삶은 잘하는 사람들로만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뇌며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하다 보니 5번째 글이네요. 그렇지만 별 내용은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 API를 활용해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냉소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_+ 앞서서 한국투자증권 API를 개발하면서 어려움을 느꼈던 것들에 대해 작성해봤습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