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키움 REST 자동매매 멀티스레드 동시성 설계 — OCX STA 졸업, 매입가 race 없이 굴리기 구형 OCX(키움 OpenAPI+)로 자동매매를 만들어 본 사람은 압니다 — 멀티스레드가 사실상 막혀 있었습니다. OCX는 STA(Single-Threaded Apartment) 모델이라 서브 스레드에서 정상 동작하지 않았고, pythoncom.PumpWaitingMessages()로 이벤트를 펌프질하며 32bit 단일 프로세스에 묶여 있었죠. 그래서 KOAPY 같은 도구는 gRPC로 프로세스를 쪼개 우회해야 했습니다.REST API로 오면서 이 족쇄가 풀렸습니다. REST는 그냥 HTTP라 어느 스레드에서 호출하든 상관없습니다 — 진짜 멀티스레드가 됩니다. 그런데 자유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여러 스레드가 같은 상태(포지션·매입가)를 만지는 순간, 동시성 버그가 시작됩니다. 이 글은 그 버그를 코드로 재.. 더보기 키움 REST API 웹소켓 실시간 시세 — 폴링 졸업하고 끊겨도 살아남는 수신 구조 실시간 매매를 한다면서 1분마다 시세를 "조회"(폴링)하고 있다면, 이미 늦습니다. 1분 사이에 가격은 수십 번 움직이고, 폴링은 rate limit도 갉아먹습니다. 실시간 시세의 정답은 WebSocket — 서버가 변할 때마다 밀어주는 push 방식입니다.그런데 입문 예제는 "WebSocket 연결해서 데이터 받기"까지만 보여줍니다. 실제 운영의 핵심은 "연결"이 아니라 "끊겨도 살아남기"입니다. 장중에 연결은 반드시 끊깁니다. 이 글은 키움 WebSocket을 폴링과 비교 → 연결·구독 → 재접속 backoff → 수신/전략 분리까지, 끊겨도 죽지 않는 구조로 정리합니다.참고 — 키움 REST API 자동매매를 직접 만들 시간이 없다면, 맞춤 제작을 의뢰할 수도 있습니다. 키움 자동매매 맞춤 개발 문.. 더보기 키움 REST API 주문 처리 — 부분체결·중복주문·타임아웃까지 (봇이 돈을 흘리지 않는 법) 자동매매에서 돈이 새는 곳은 의외로 전략이 아니라 주문 처리입니다. 주문은 "보내면 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0주 주문했는데 3주만 체결되고 7주는 미체결로 남거나, 네트워크가 느려 응답을 못 받고 같은 주문을 두 번 내보내거나, 타임아웃에 봇이 멈춰 그 사이 손절 주문이 안 나가거나 — 이런 일이 실계좌에서 실제 손실로 이어집니다.입문 글은 대부분 "매수주문 1주 넣기"까지만 보여줍니다. 이 글은 키움 REST API 주문을 발행 → 부분체결 추적 → 중복주문 방지 → 타임아웃 대응 → rate limit까지, 돈을 흘리지 않는 수준으로 정리합니다.참고 — 키움 REST API 자동매매를 직접 만들 시간이 없다면, 맞춤 제작을 의뢰할 수도 있습니다. 키움 자동매매 맞춤 개발 문의 (크몽)※ 아래 코.. 더보기 키움 REST API 토큰 자동 갱신 — 봇이 새벽에 멈추는 진짜 이유 (만료·401·멀티스레드) 자동매매 봇이 잘 돌다가 어느 날 새벽에 조용히 멈춰 있습니다. 에러 로그도 안 남고, 아침에 보면 주문이 하나도 안 나갔습니다. 이런 "조용한 정지"의 1순위 용의자가 접근토큰 만료입니다. 키움 REST API는 토큰에 유효기간이 있고, 만료된 토큰으로 요청하면 401이 떨어지는데, 갱신 로직이 없으면 봇은 그 시점부터 아무 일도 못 합니다.그런데 입문 글 대부분은 "토큰 한 번 발급받기"까지만 다룹니다. 정작 운영에서 사고가 나는 건 발급이 아니라 갱신인데 말이죠. 이 글은 키움 REST API 토큰을 발급 → 만료 감지 → 자동 갱신 → 401 대응 → 멀티스레드 안전까지, 새벽에 안 멈추는 수준으로 정리합니다.참고 — 키움 REST API 자동매매를 직접 만들 시간이 없다면, 맞춤 제작을 의뢰할 .. 더보기 키움 자동매매 모의투자 → 실전 전환, 모의 수익률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REST API 기준) 모의투자에서 한 달 돌려 수익이 났습니다. "이제 실전으로 가도 되겠다" 싶죠. 그런데 막상 실계좌로 바꾸면 같은 전략인데 수익이 줄거나 마이너스가 나는 일이 흔합니다. 이 글은 키움 REST API 기준으로 모의투자 → 실전 전환을 다루되, 입문 글이 잘 안 짚는 부분 — 모의와 실전은 왜 다른가, 언제 전환해야 하나, 전환 직후 무엇이 터지나 — 를 운영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결론부터: "모의 수익률 = 실전 수익률"이 아닙니다. 그리고 REST API에서 전환 자체는 코드 한 줄이라, 진짜 중요한 건 "전환을 결정하는 기준"과 "전환 직후 며칠"입니다.참고 — 키움 REST API 자동매매를 직접 만들 시간이 없다면, 맞춤 제작을 의뢰할 수도 있습니다. 키움 자동매매 맞춤 개발 문의 (크몽)1. 모.. 더보기 키움 REST API 자동매매, OCX에서 갈아타기 — 입문 튜토리얼이 안 알려주는 실전 운영 가이드 키움증권이 REST API를 열면서 "이제 자동매매 시작해야지"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검색해 보면 대부분 입문 튜토리얼이라, 이미 OCX(OpenAPI+)로 봇을 굴려본 사람에게 정작 필요한 이야기는 잘 없습니다. 이 글은 실제로 OCX 봇을 운영하다 REST로 옮긴 관점에서, 입문 글이 잘 안 다루는 부분 위주로 정리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REST 전환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진짜 어려운 부분은 OCX든 REST든 똑같이 — 실시간성과 멀티스레드 아키텍처입니다. 이 글의 절반은 거기에 씁니다.참고 — 직접 구축이 부담되면 검증된 키움 자동매매를 바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크몽에서 보기 (링크 입력)1. OCX의 진짜 진입장벽은 "32bit 종속"이었다키움 OpenAPI+(O.. 더보기 미국주식 매일 아침 8시, 저는 이 알림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미국주식 매일 아침 8시, 저는 이 알림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2021년까지 저는 새벽 3시에 일어나 차트를 켜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8시에 커피를 내리면서 이 알림 한 장을 확인합니다. 바뀐 건 제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1. 시차가 진짜 문제였습니다미국주식을 하면 정확히 두 가지 선택만 남습니다. 새벽에 깨거나, 놓치거나. 저는 둘 다 해봤습니다.새벽 3시에 알람을 맞춰 일어나 체결을 보고, 다시 자려다 7시에 다시 깨서 지수 확인을 했습니다. 그 다음 출근하면 오전 10시부터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제 미국주식 수익은 건강과 컨디션으로 상쇄되고 있었습니다.2. 한 가지만 바꿨습니다복잡한 걸 한 게 아닙니다. 지정가 주문을 미리 넣어두는 것입니다. 키움증권 영웅문Global은 애초에 그 기능이 .. 더보기 투자자 종합소득세 투자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세금, 놓치면 큰일입니다! 투자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을 놓치면 매달 수십만 원을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명 중 7명은 세금 신고에 소홀히 하여 불이익을 겪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세금 신고 프로세스, 이제는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투자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란?투자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은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개인들이 세금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를 의미합니다. 이 대상에는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 소득이 포함됩니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세금 부담을 안게 될 수 있습니다.신고 의무가 있는 경우신고하지 않을 경우의 불이익신고를 통해 절세할 수 있는 기회어디에 해당하는지 진단해 보세요. 당신은 어떤 투자자 유형인가요?1. 소득이 없는 투.. 더보기 이전 1 2 3 4 ··· 285 다음